[패럴림픽] 주영대 김현욱 남기원, 패럴림픽 탁구 단식 금은동 싹쓸이 by 정재근 기자 2021-08-30 14:50:19 Advertisement 30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2020 도쿄패럴림픽 탁구 남자 단식(스포츠 등급1)에서 금은동을 휩쓴 대한민국 선수들이 시상식에서 3개의 태극기가 게양되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왼쪽부터 김현욱(은) 주영대(금, 매튜 토마스(동), 남기원(동). (일본)=사진공동취재단/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1.8.30/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