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아내 없는 여행을 즐겼다.
이지훈은 30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한국인가 외국인가?"라며 자신이 본 풍경을 게재했다.
이어 이지훈은 제주도에서 바라보는 한 호텔의 조식을 즐기며 하루를 시작했따.
이지훈은 집에서 아내가 해주는 밥이 아닌 정갈하게 놓인 반찬과 해장국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지훈은 14살 연하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로, 오는 9월 2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현재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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