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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에는 김대일 펄어비스 의장 겸 총괄 프로듀서를 비롯해 김상영 리드 프로듀서와 남창기 게임 디자이너가 '도깨비' 제작 의도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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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 리드 프로듀서는 "'도깨비'는 아빠로서 아이와 같이 하는 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개발 취지와 "아이들과 공감하면서 웃을 수 있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게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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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는 주인공이 도깨비를 찾아 떠나는 모험을 독특한 세계관으로 풀어낸 도깨비 수집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도깨비의 이야기가 진행되며 다양한 도깨비들을 만나고 수집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도깨비와 관련된 특별한 이벤트가 발생하고, 고유의 이야기를 진행하면서 도깨비를 획득할 수 있다. 신규 게임 플레이 트레일러가 공개된 이후 전세계 게이머들로부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주가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도깨비'를 지난 26일 공개한 후 펄어비스의 주가는 30일까지 3일 내내 오르며 7만원에 10만 2000원으로 45.71% 수직 상승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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