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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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혼자 있고 싶다"고 적어 두 아들을 둔 엄마로서의 고충이 전해졌다.
이와 함께 김나영은 예쁜 하늘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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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나영은 "내가 보고 싶은 티비 계속 틀어놓고 조용하게 고요하게 빈둥거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현재 김나영은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예쁜 두 아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 속 다소 지친 듯한 김나영의 글에 많은 엄마들의 공감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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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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