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온누리스마일안과 김부기 원장이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박명하)가 주최한 제25회 서울특별시 의사회 의학상에서 '개원의 학술상' 부문을 수상했다.
서울시의사회 의학상은 의사들의 연구의욕을 고취하고 의학연구에 매진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정됐다.
온누리스마일안과 김부기 원장은 시력교정과 안질환 진료와 수술, 임상연구를 병행하며 다수 논문을 SCI급 학술지에 발표, 국민건강과 의료계에 기여한 공로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국내 최초의 스마일라식 논문 발표 ▲난시교정과 레이저시력교정의 병합수술 성공 ▲1mm대 극최소절개스 마일라식 성공과 특허 ▲각막이식환자, 안구진탕, 결막이완증 환자 등 희귀 사례의 스마일라식 시력교정 성공 ▲점탄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백내장 수술 등 창의적인 연구와 임상 성공 결과를 국내 및 세계 권위의 국제학술지(JRS, JCRS, BMC, Cornea Journal)에 해마다 발표했다.
특히 시력교정술 분야에서 SCI급 논문 8편, 대한안과학회지 7편 등 국내외 학술지에 총 18편을 등재해 제1저자로 국내 개인 안과 최다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학술상은 2017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이며, 안과 국제학술지 클리니컬 옵살몰로지(Clinical Ophthalmology)에 2020년 발표한 방울모양의 각막병변(각막구타타)환자에 대해 스마일라식의 성공적 수술 결과를 분석한 논문이다. 시상식은 8월 29일 제19차 서울시의사회 학술대회에서 열렸다.
온누리스마일안과 김부기 원장(안과전문의)은 "온누리스마일안과는 스마일라식, 난시교정, 안내렌즈삽입술 등 시력교정과 백내장 노안 등 안과 수술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과 임상 연구, 수술성공률을 통해 혁신을 주도해 왔다"며 "앞으로도 의과학을 담당하는 안과 전문의로서의 소명을 가지고 한국 의료기술의 발전과 국민건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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