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킬리안 음바페(파리생제르맹 PSG)가 침묵을 깼다.
Advertisement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31일(한국시각)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이 무산됐다. PSG는 레알 마드리드의 입찰을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음바페는 이적 시장의 뜨거운 이슈였다. 그는 PSG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을 원했다. 음바페는 레알 마드리드를 '꿈의 구단'이라고 말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이적에 힘이 실리는 듯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PSG에 합류한 영향이 더욱 컸다. 음바페는 메시 합류 직후 구단에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진다. 레알 마드리드는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1억7000만 파운드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PSG의 답은 '아니오'였다.
이적 무산된 음바페. 그는 30일 랭스와의 2021~2022시즌 프랑스 리그1 원정경기 뒤 프랑스 축구대표팀에 합류했다. 여기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데일리메일은 '음바페가 프랑스 축구대표팀에 합류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음바페는 분명한 메시지를 보냈다'고 전했다. 음바페는 "난 괜찮다. 침착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
'미트4' 眞 이소나 "母 41세 때 파킨슨병 발병, 고등학생 때부터 간병했다”(아빠하고) -
'27세 애아빠된' 바비 "사랑하기 때문에 희생, 날 잃더라도 상대가 행복했으면" -
김미려, '콜라겐 결핍' 희소병 子과 단둘이 힐링 여행 "귀한 대접 감사" -
'10kg 감량' 성시경, 날렵한 턱선+윙크 자신감 "모델 염치 챙겼다" -
'9월 결혼' 류화영, ♥예비남편 최초 공개 "서로의 전부 되기로" [공식] -
'주사이모 논란' 키, 5개월 만에 '수척해진 얼굴' 포착…샤이니 완전체 복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
- 4.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5.삼성 공포의 홈런 타자, 삼진 먹고 죄인처럼 고개를 숙였다...얼마나 답답했으면 기습 번트까지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