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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기 중계를 위한 캐스터 및 해설위원 라인업은 배성재와 이동국, 서형욱이 맡아 박진감 넘치는 중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해외파 선수들의 활약은 관전 포인트다. 대표팀을 이끄는 파울로 벤투 감독은 지난 8월 23일(월) 손흥민(토트넘), 황의조(보르도), 김민재(페네르바체) 등 해외파 선수들이 대거 포함된 월드컵 최종예선 26명의 명단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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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의 조성철 CTO(최고기술책임자)는 "스포츠 장르에 대한 티빙 가입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송출 최적화를 통해 화질을 강화하는 등 스포츠 경기에 대한 기술적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라며, "점점 고조되고 있는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의 뜨거운 열기를 티빙 이용자가 생생히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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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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