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대구FC 에이스 세징야가 28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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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은 1일 대구 세징야가 하나원큐 K리그1 28라운드 MVP에 뽑혔다고 발표했다.
세징야는 28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성남FC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3대1 승리를 이끌었다. 세징야는 전분 28분, 40분 연속골을 터뜨렸다. 세징야의 활약 속에 대구는 5연패에서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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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리그2 27라운드 MVP는 부천FC 이시헌이 선정됐다. 이시헌은 2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전 하나와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4대2 승리에 공헌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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