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언더파 활약이 기대되는 박민지.
박민지가 KLPGA KG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1라운드 언더파 확률이 가장 높은 선수로 지목됐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가 오는 3일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리는 'KLPGA KG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23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77.59%가 박민지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발표했다.
그 뒤를 박현경이 67.05%로 쫓았고, 장하나는 65.20%의 지지를 받았다. 이어 이소미(61.70%), 지한솔(60.83%), 이가영(60.46%), 유해란(48.92%) 순이었다.
골프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5명 혹은 7명 프로골퍼의 1라운드 타수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타수대는 5언더 이하, 3~4언더, 1~2언더, 0(이븐), 1~2오버, 3오버 이상 등 총 6개 구간으로 구성되며 1라운드 최종 타수대를 모두 맞힌 사람에게는 해당 회차의 배당률에 베팅금액을 곱한 만큼 적중상금이 지급된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23회차 게임은 2일 오후 9시50분에 발매를 마감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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