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태권도 선수 신민철이 아내 혜림의 생일을 축하했다.
신민철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두 사람의 웨딩화보로 추측된다. 서로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달달함을 자아낸다. 신민철은 이날 생일을 맞이한 아내 혜림을 축하하며 넘치는 부부애를 드러냈다.
한편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7년간 교제한 신민철과 2020년 7월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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