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요원이 러블리한 미모를 뽐냈다.
이요원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요원은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 여신같은 핑크빛 원피스를 입은 이요원은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며 42세라고는 믿기 힘든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요원은 2003년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와 결혼,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요원은 내년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출연을 확정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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