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혜림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 9월이네요. 나의 생일을 축하해. 모두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날 생일을 맞은 혜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촛불을 붙인 케이크를 앞에 두고 사진을 촬영 중인 혜림. 환한 미소가 절로 지어졌다. 이때 혜림의 행복한 일상 속 청초한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또한 혜림은 남편 신민철과 찍은 사진도 게재,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부부의 모습은 훈훈함을 안겼다. 앞서 이날 신민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 생일 축하해"라며 아내 혜림의 생일을 축하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7년간 교제한 신민철과 2020년 7월 결혼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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