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킬리안 음바페(파리생제르맹 PSG)의 몸값이 하늘 높이 치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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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기브미스포츠는 1일(한국시각) '음바페가 PSG에 남는다. PSG는 레알 마드리드의 제안을 거부하기로 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음바페의 놀라운 가치를 확인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억2000만 유로까지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음바페의 거취는 올 여름 뜨거운 화제였다. 음바페는 PSG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을 원했다. 특히 PSG에 리오넬 메시가 합류한 뒤 더욱 간절히 이적을 원했다는 후문. 레알 마드리드 역시 음바페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천문학적 몸값을 제시하면서까지 음바페 이적을 원했다. 결과는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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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브미스포츠는 'PSG는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 만료되는 음바페에게 거액을 제시했다. 메시와 네이마르를 뛰어 넘는 4500만 유로다. 하지만 이 금액으로도 PSG 잔류를 설득할 수 없다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음바페는 2021~2022시즌 프랑스 리그1 4경기에서 4골을 몰아 넣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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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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