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신주아가 비 내리는 태국 일상을 공유했다.
신주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갑자기 주루룩 비. 시원하다"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신주아는 비가 내리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시원하게 내리는 비. 그러나 이내 비가 폭포수처럼 쏟아졌고, 이에 신주아도 "살수차 아니죠? 어마무시한"이라며 놀랐다.
특히 이 과정에서 신주아의 대저택의 수영장이 포착, 파라솔에 테이블 등 마치 고급 리조트를 연상케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태국에 거주 중인 신주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럭셔리 라이프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 현재 태국에서 지내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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