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휠체어를 타고 산책하는 모습을 보여 걱정은 안긴 가운데, 오늘은 컨디션이 좋은 모습을 보였다.
1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9월 1일 아침 오늘은 컨디션이 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황신영은 지난 달 30일 "배가 너무 무거워서..남편이 휠체어 태워주고 있어용"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황신영은 남편이 태워주는 휠체어에 앉아서 산책을 하고 있다. 황신영은 "답답한데 배가 너무 무거워서 남편이 휠체어를 태워주고 있다. 편안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결혼, 올해 초 인공 수정으로 세쌍둥이를 임신했다. 임신 26주 차에는 몸무게가 90kg이 훌쩍 넘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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