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대세 개그우먼 장도연이 뉴페이스 MC로 입성한다.
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살이 5년 차 미국출신 조나단이 주인공 데이비드를 대신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새 MC로 합류한 미녀 개그우먼 장도연의 남다른 환영식이 시선을 끈다.
도경완이 "아들 '도연우', 아내 '장윤정'의 이름이 다 있다"며 친근함을 드러내는 데 이어 알베르토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4년 간 했는데, 조합이 좋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고. 이어 알베르토는 대기실에서 장도연의 인성에 깜짝 놀랐던 사연을 밝혀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MC 장도연은 평소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찐팬임을 입증한다. 강원도 양양으로 여행을 떠나는 데이비드 가족의 모습에 "유튜브에서 많이 봤다", "아이들이 사랑스럽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또한 데이비드 가족의 첫 한국 시골 체험기에 푹 빠져 있던 장도연은 "마음이 정화된다", "가족 영화 보는 것 같다"며 첫 녹화에 대한 만족감을 숨기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대세 개그우먼 장도연의 어한지 입성기는 9월 2일 (목)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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