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뮤지컬 장인 이규형이 뜬다.
9월 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노시용, 채현석 / 이하 '전참시') 168회에는 '뀨드윅'으로 돌아온 이규형의 버라이어티한 하루가 그려진다.
이날 이규형은 범상치 않은 모닝 루틴으로 눈길을 끈다. 정성껏 다리 제모를 마친 그는 매끈해진 다리에 요가링을 끼우며 각선미 관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다. 이어 이규형은 얼굴에 마스크팩까지 붙이며 그 누구보다 바쁜 아침을 보낸다.
이규형이 이토록 관리에 진심인 이유는 바로 뮤지컬 '헤드윅' 때문. 여장과 파격적인 무대 의상을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부지런히 제모를 한다고.
이와 함께 뮤지컬 '헤드윅' 분장실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매니저에 따르면 한 번 분장하는 데 무려 3시간이 소요된다고. 이날 이규형은 짙고 화려한 메이크업은 물론, 네일아트까지 받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긴다.
뿐만 아니라 이규형은 보디 메이크업에 파격적인 무대 의상까지 소화하며 '헤드윅'으로 완벽 변신, 출연진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그런 와중에 이규형은 '헤드윅' 분장의 남다른 고충(?)을 털어놔 빅웃음을 안겼다는 후문.
'뀨드윅'으로 돌아온 이규형의 흥미진진한 하루를 만날 수 있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68회는 9월 4일 토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wjlee@sportschosun.com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