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신주아가 비 내리는 태국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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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루 두 바퀴 걷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태국 대저택 안에서 걷기 운동 중인 신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햇빛에 모자를 착용, 핑크색 티셔츠에 반바지를 입고 운동 중이다. 이때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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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는 "오늘도 이렇게 멀었나...두 바퀴만에 녹초되버렸다"면서 대저택 내부의 모습도 공개, 분수대 등 리조트를 연상케 하는 대저택이었다.
이어 신주아는 "집콕 중. 그래도 사회적거리두기 딱 좋은 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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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태국 방콕에서 거주 중인 신주아는 그동안 개인 유튜브와 SNS를 통해 수영장 등을 갖춘 집 내부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사업자 라차니쿤과 결혼해 현재 태국에서 지내고 있다. 현재 현재 유튜브 채널과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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