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남다른 운동 열정을 보였다.
1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세영의 운동 일기장. 제가 배웠던 운동 중에 제일 좋아서 요즘도 매일 하는 복근 루틴 이 3가지를 각각 20개씩 4-5세트!"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세영은 복근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눈을 감고 코어 근육에 힘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잘록한 허리를 드러내 감탄을 안겼다. 복근이 선명하다.
한편 이세영은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 피트니스 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하고, 키 163cm에 몸무게가 43kg라고 밝히면서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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