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주정훈 돌려차기에 얼굴 맞고 쓰러진 터키 선수 by 정재근 기자 2021-09-03 15:17:23 Advertisement 3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홀 B에서 열린 도쿄 패럴림픽 남자 태권도 75KG급(스포츠등급 K44) 패자부활 8강전에 출전한 대한민국 주정훈(파란색)이 터키 셀리크와 대결했다. 주정훈의 돌려차기에 얼굴을 맞은 셀리크가 다운되자 주정훈이 사과하고 있다. 장애인 태권도에서 얼굴 공격은 금지되어 있다.고지바현(일본)=사진공동취재단/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1.9.3/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