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인플루언서 사업가 박현선이 남편 이필립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박현선은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달음식 20만원 훌쩍 넘게 시키시는 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현선과 이필립이 시킨 다양한 메뉴의 배달음식이 담겨있다. 두 사람이 먹기에 어마어마한 양이 시선을 모으는 가운데, 박현선은 "여보, 둘이 먹는데ㅋㅋ 나보다 더 하신 분"이라며 남편의 큰 손에 놀라워했다.
한편 박현선은 연예계의 대표적인 '재벌 2세'로 손꼽히는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이필립은 글로벌 IT기업 STG의 대표인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다.
박현선은 쇼핑몰 등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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