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톱스타 마돈나가 36세 연하 남친과 여전히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3일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dame is cuming"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후 마돈나는 안무가인 남자친구 알라마릭 윌리엄스의 허벅지에 손을 올리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미국 '팝의 여왕'이라고도 불리는 마돈나는 올해 63세로 영화배우 숀 펜, 감독 가이 리치와 각각 결혼한 뒤 이혼했다.
이후 최근에는 1994년생 안무가 알라마릭 윌리엄스와 교제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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