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선명한 복근으로 자기관리 끝판왕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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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최은경은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어디서든 운동챙기세용 마지막사진에있는말 넘 맘에 들어서 ^^ 여러분의 SuperPower는 모예욤 ㅋㅋ"이라며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 최은경은 자신이 얘기했던 '거대 홍삼룩'을 입고 필라테스로 몸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48세인 최은경은 멀리서 봐도 선명한 복근을 자랑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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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은경은 현재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서도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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