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조이가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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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HappyJOYDAY"라며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이날 생일을 맞은 조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알록달록한 초가 꽂힌 케이크를 앞에 두고 인증샷을 촬영 중인 조이. 상큼한 미소 속 초롱초롱한 눈망울, 또렷한 이목구비 등 아름다운 미모는 감탄이 쏟아졌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연한 메이크업은 조이의 청초한 분위기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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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조이는 볼 하트 애교를 선보이며 러블리한 매력도 뽐내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16일 새 미니앨범 'Queendom(퀸덤)'으로 컴백했다. 조이는 최근 가수 크러쉬와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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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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