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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족과 가요계에 따르면 이수미는 지난해 12월께 폐암 3기 판정을 받고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투병 생활을 하던 중 전날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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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미는 '여고시절'을 부른 그 해 MBC 10대 가수상과 TBC 7대 가수상을 수상했고, 75년에는 MBC 10대 가수상과 TBC 최고 여자가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가수들의 권익 보호에도 관심을 갖고 대한가수협회 이사와 감사직을 수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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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수미는 투병 중이던 지난 5월에도 신곡 '별이 빛나는 이 밤에'(안선영 작사, 이동훈 작곡, 최춘호 편곡)를 발표하는 등 노래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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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