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다이어트 성공 후에도 열심히 운동 중이다.
제이쓴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제이쓴의 모습이 담겼다. 제이쓴은 올블랙 차림으로 기구 위에 엎드려 운동 중인 모습. 제이쓴의 표정에서 힘든 마음이 엿보인다. 10kg 감량에 성공한 제이쓴은 몸매 유지를 위해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특히 아내 홍현희도 최근 16kg 감량에 성공해 건강을 되찾으며 부부는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며 운동 중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이쓴과 홍현희는 2018년 결혼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