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금메달 목에 건 대한민국 보치아, 계속 고개 숙여 감사 인사 by 정재근 기자 2021-09-04 19:31:27 Advertisement 4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도쿄패럴림픽 보치아 페어 결승에서 대한민국 정호원 최예진 김한수 조가 일본팀과 대결해 승리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시상식에서 최예진 정호원 김한수(왼쪽부터)와 파트너들이 환호하고 있다. 도쿄(일본)=사진공동취재단/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1.9.4/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