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올림픽 9연패 금자탑 쌓은 보치아 by 정재근 기자 2021-09-04 19:32:12 Advertisement 4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도쿄패럴림픽 보치아 페어 결승에서 대한민국 정호원 최예진 김한수 조가 일본팀과 대결해 승리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시상식에서 최예진 정호원 김한수(왼쪽부터)와 파트너들이 게양되는 태극기를 바라보고 있다. 도쿄(일본)=사진공동취재단/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1.9.4/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