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일본과 팽팽한 연장전 승부 치르는 최예진 정호원 by 정재근 기자 2021-09-04 20:52:41 Advertisement 4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도쿄패럴림픽 보치아 페어 결승에서 대한민국 정호원 최예진 김한수 조가 일본팀과 대결해 승리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최예진과 정호원이 심각한 표정으로 경기를 치르고 있는 모습. 도쿄(일본)=사진공동취재단/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1.9.4/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