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정혜영이 직접 잡초정리까지 하며 집 안팎을 열심히 정리하고 있다.
정혜영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파란 가을날 그래! 비가 온 후 쑥쑥 자라버린 잡초 정리하자"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테라스 잡초를 저일 중인 정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정혜영은 편안한 차림도 힙하게 소화하며 배우 포스를 뽐냈다. 밀집모자까지 갖춰 쓴 정혜영은 테라스를 깔끔하게 정리했다. 골프장처럼 잘 정돈된 테라스에서 요리, 인테리어 금손으로 유명한 정혜영의 센스가 엿보인다.
한편, 배우 정혜영은 가수 션과 지난 2004년 결혼, 슬하 2남 2녀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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