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지수가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4일 김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난 1년 동안 잿더미가 된 마음.. 회복해나가기"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올린 사진은 누군가가 그린 작품들로 온화하면서도 유니크한 색감의 조화가 눈길을 모았다.
김지수는 앞서도 팬들에게 "고마워 모두들~ 따분하고 속상한 마음 잠시 잊게 해줘서", "타인에게 받은 상처도 바스러지듯이 사라지겠죠" 등의 글을 남긴 바 있다. 또 팬들이 이에 응원 물결을 보내자 "너무 힘이 됩니다"라며 고마움을 표하기도.
한편 김지수는 오는 6일 첫 방송하는 tvN '하이클래스'에서 조여정, 하준, 공현주 등과 호흡한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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