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단독주택에서 있었던 일을 밝혔다.
이솔이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와 라이브한다고 잠깐 마당에 있었는데 모기…20방 물린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솔이의 손목 사진이 담겼다. 이솔이의 손목은 모기가 문 흔적으로 빨갛게 부어 오른 모습. 그림 같은 단독주택 살이에서도 피할 수 없는 단점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이솔이와 박성광은 지난해 8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동반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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