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하영이 자신의 성격에 대해 언급했다.
김하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풍경 사진을 게재한 뒤 인생을 살며 느낀점을 적었다.
김하영은 "난 여우짓을 못해서 통수 잘 맞는편인데, 여우짓을 잘해야 살아남기 쉬운 세상인가. 심지어 사람보는 눈도 없네. 끼리끼리 만난다는게, 어쩜 주위에 친한 사람들이 다들 여우같지않고 그리 곰 같은지"라며 "여우짓으로 먹고 살아본 적이 없어서 그냥 나 하던대로 꾸준히 천천히 내 일 하는게 탈 안나고 적성에 맞고 제일 즐겁고 제일 좋음"이라고 고백했다.
한편, 김하영은 현재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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