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이하정, 눈 아픈 것도 참고 노는 아들에 "제발 자자, 母는 성한 곳 없다" by 정유나 기자 2021-09-05 09:27:5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이하정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Advertisement이하정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시유남매는 잠이 참 없어요. 졸린 걸 참고 노느라 눈이 아프다는 시욱이. 제발 자자 좀! 아이고 머리야, 목, 어깨, 허리야...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늦은 밤까지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는 정준호-이하정의 아들 시욱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잠에 들지 못하고 있는 이하정은 "#성한 곳 없는 엄마 #에너자이저 아들"이라며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Advertisement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