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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15살 모델 지망생은 다르네...셀카로 '성숙미↑' 연예인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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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동국의 딸 재시가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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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사진관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재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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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는 또렷한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 날렵한 브이라인, 오똑한 콧날 등을 미모를 자랑했다. 여기에 긴 생머리를 풀어헤친 재시. 15살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은 성숙미 가득한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상큼한 미소로 애교 가득한 매력도 선보였다.

또한 재아와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찍은 사진도 게재, 똑 닮은 환한 미소 속 자매의 미모가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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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과거 이동국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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