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전 세계 최초로 만나는 압도적인 액션 블록버스터 '007 노 타임 투 다이'(수입·배급 유니버설 픽쳐스)가 공개한 BOND IS BACK 영상이 팬들의 기대를 더욱 드높이고 있다.
가장 강력한 운명의 적의 등장으로 죽음과 맞닿은 작전을 수행하게 된 제임스 본드의 마지막 미션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전 세계가 기다려온 액션 블록버스터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제임스 본드의 압도적 귀환을 알리는 BOND IS BACK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요원 본드의 화려한 귀환을 알리는 영상으로, 시리즈를 사랑하는 팬들 뿐만 아니라 관람하지 않은 예비 관객들마저 눈을 뗄 수 없다는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공개된 BOND IS BACK 영상은 공격 당하는 차 안에서 비장하게 응시하는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의 장면에서 시작한다. 하지만 단숨에 적들을 제압하는 모습과 함께 "다시 돌아왔죠"라는 대사가 더해지며 그의 완벽한 컴백을 알린다. 이어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적으로 등장할 것을 예고하는 사핀(라미 말렉)의 강렬한 모습까지 보여주며 이들이 과연 어떤 대결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영상은 오직 제임스 본드만이 선보일 수 있는 강렬한 리얼 액션이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4개국 로케이션에서 펼쳐지는 장대한 스케일의 액션과 벽을 타고 오르는 오토바이 액션씬은 물론, 무기도 자유자재로 다루는 제임스 본드의 모습은 그가 펼칠 마지막 미션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키며 보는 것만으로도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영화 사상 가장 오래된 시리즈이자 반박이 불가능한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각광받는 '007' 시리즈의 25번째 작품인 '007 노 타임 투 다이'. 국내에서는 다니엘 크레이그의 압도적인 귀환에 반가움을 표하며 공개되는 선재마다 뜨거운 반응으로 답해, 폭발적 관심의 주목에 선 액션 블록버스터의 흥행 질주를 예고했다. 특히 이번 영화는 '보헤미안 랩소디'로 국내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라미 말렉이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최악의 적 '사핀' 역으로 분해, 상상 이상의 강렬한 연기로 다니엘 크레이그와 운명의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놀라운 카리스마를 지닌 요원 노미 역과 팔로마 역으로 변신한 라샤나 린치와 아나 디 아르마스의 합류는 물론, 레아 세이두, 벤 위쇼 등 전작에서 함께 활약한 배우들이 어김없이 컴백하여 반가움을 더해 영화를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29일(수) 오후 5시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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