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겸 쇼핑몰 CEO 김준희가 통 큰 면모를 드러냈다.
김준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에 샤넬 매장 들려서 이번 베이스킨 런칭 구매 선물로 드릴 예쁜 헤어핀, 그리고 브로치 사 왔어요"라며 "2개는 브로치 1개는 헤어핀이에요. 너무 예쁘다아아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준희는 명품 브랜드 C사의 헤어핀을 착용한 모습. 김준희는 자신의 쇼핑몰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직접 명품 매장을 찾아 헤어핀과 브로치를 고른 것으로 보인다.
개당 가격이 50~60만 원이 훌쩍 넘는 브로치와 헤어핀을 고객들에게 선물하는 김준희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탐난다", "선물 클라스가 다르다", "욕심난다", "대박이다", "당첨됐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에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함께 쇼핑물을 운영 중이다. 쇼핑몰 CEO인 김준희는 지난 2017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하루 매출은 1억 5천만 원이다. 작년 매출이 100억 원 정도 됐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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