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맨 박휘순이 아내와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박휘순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 결재 맡은 사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내와 데이트 중인 박휘순의 모습이 담겨있다.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촬영 중인 부부. 알콩달콩한 신혼 부부의 일상이다.
이때 아내는 또렷한 눈망울을 뽐내며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미모를 자랑 중이다. 또한 결혼 후 점점 더 어려지는 듯 동안 비주얼을 자랑 중인 박휘순의 모습도 인상적이다.
이에 박휘순은 "휘순이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해 11월 17세 연하 천예지와 결혼했으며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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