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종합화학이 사명을 '한화임팩트'(Hanwha Impact)로 변경하고 신규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한화임팩트란 사명은 '기술 혁신을 통해 인류와 지구에 긍정적인 임팩트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끌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사회와 환경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업과 기술을 적극 발굴하고 투자하는 임팩트 투자전략을 지향한다.
이에 따라 한화임팩트는 ▲ 탄소중립 사회 구현을 위한 수소 중심의 친환경 에너지와 차세대 모빌리티, ▲ 인류의 건강과 기아의 종식을 위한 바이오와 IT 기술 융합, ▲ 지속가능한 사회기반 시설 구축을 위한 차세대 데이터 저장기술 등 인류와 사회, 그리고 지구환경을 이롭게 하는 미래 혁신기술과 회사를 발굴하고 투자해왔다.
먼저,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미국 PSM과 네덜란드 토마센(Thomassen) 에너지를 인수해 수소혼소 기술을 확보했다. 수소혼소 기술은 탄소중립 사회로 가기 위한 중간 사다리 역할을 한다. 현재 한국서부발전과 수소혼소 가스터빈 실증사업을 진행 중이며 앞으로 탄소배출이 전혀 없는 수소전소 기술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그리고 차세대 유전자 편집기술을 활용한 어그테크(AgTech:Agriculture Technology) 기업인 Inari Agriculture에 투자했다. Inari Agriculture사는 AI와 유전자 편집기술을 활용, 물과 비료를 40% 적게 사용하여 탄소 발생을 줄이면서도 생산량을 증대할 수 있는 종자를 만든다. 전세계 인구는 증가하나 지구온난화로 농지와 담수는 빠르게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식량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기술로 평가받는다
김희철 한화임팩트 대표는 "한화임팩트는 친환경에너지, 탄소 중립사회로 전환을 선도하고, 기존 전통산업의 틀을 깨는 혁신활동과 새로운 기술,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국가와 사회 그리고 인류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