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주아름의 러블리한 미모가 시선을 끌었다.
주아름의 소속사 ASK엔터테인먼트는 7일 KBS1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에서 민가은 역을 맡아 열연중인 주아름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주아름은 햇살이 좋은 공원에서 상큼한 미소를 지으며 설렘을 유발했다.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하는 사랑스러움을 발산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청순하게 묶은 헤어와 맑고 반짝반짝 빛나는 도자기 피부가 주아름의 청순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촬영 직전까지 대본에서 손을 놓지 않고 감독의 디렉션에 귀기울이는 모습도 포착됐다.
한편 '속아도 꿈결'의 3일 방송분에선 가은과 연애하는 것을 영혜(박탐희 분)에게 들킨 상민(이태구 분)은 가은과 결혼 할 것이라고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갑작스러운 일이라 당황한 가은은 상황을 모면하려고 한 말로 알고 상민에게 화를 냈다. 뒤이어 동화 작가는 가은에게 상민이 작업하고 있는 삽화가 '가은을 위한 그림;이라고 말해준다. 그림 뒤를 확인 해보라는 작가의 말에 가은은 출판사로 향했고 캔버스 뒤에서 상민이 가은에게 쓴 글을 확인했다.'사랑하는 가은이에게 / 이 그림을 그리는 동안 널 많이 생각했어 / 너의 친구이자 연인이자 가족이 되고 싶어 / 이제 내 꿈은 너야'라는 글에 감동한 가은은 상민과 함께할 미래에 대해 생각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아옳이, '하루 160만원' 반려견 호캉스..'66억 자가' 재력가 플렉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