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오윤아가 깜짝 선물을 받았다.
오윤아는 7일 자신의 SNS에 "지나다가 너무 귀여워서 민이 사줄까 하다 지나갔는데… 따라오셔서 이거 주고가신 예쁜 직원님~? 너무 감사합니다~ 잘 쓸 게요~ 대박 나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팬인 직원에게 선물 받은 스티커를 보고 감동 받은 오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또 손편지도 찍었다. '사랑스러운 오윤아님. 늘 행복하고 웃는 일들만 가득하세요. 축복과 사랑으로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계속 환하게 빛나시길 기도합니다'라고 적혔다.
한편 오윤아는 이혼 후 아들을 홀로 키우며 워킹맘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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