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출산 후유증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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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드랑 양동이. 사이좋게 지내렴"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배윤정의 아들과 반려견이 나란히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랑스러운 아들과 반려견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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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한 네티즌은 해당 게시물에 "윤정님 소양증 어떻게 하셨나요? 지금 출산 12일 째인데 온몸이 너무 간지러워요"라고 고민이 담긴 댓글을 남겼고, 이에 배윤정은 "평생 약 먹을 듯 합니다.. 전 안 나아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산후소양증은 출산 후 산모에게 발생하는 피부 가려움증으로 알려졌다. 앞서 배윤정은 출산 후 조리원에 있을 당시 SNS에 팔 전체에 두드러기가 벌겋게 올라와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산후소양증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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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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