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결혼 앞두고 파격 패션..전신 바디 수트 ‘깜짝’ by 박아람 기자 2021-09-07 09:29:1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힐튼 호텔 상속자' 패리스 힐튼이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Advertisement패리스 힐튼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유니콘 무늬의 누드톤 전신 바디 수트를 입고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막에서도 빛나는 그의 존재감이 시선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미국에서 배우와 가수로 활약 중인 패리스 힐튼은 지난해 2월 카터 리움에게 청혼을 받은 사실을 밝혀 축하를 받았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