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액션 블록버스터 '베놈2: 렛 데어 비 카니지'(앤디 서키스 감독, 소니 픽쳐스 수입·배급)가 드디어 대망의 파이널 포스터를 공개하고 10월 극장가 출격에 기대를 높이고 있다.
공개된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파이널 포스터는 더 강렬한 비주얼의 베놈과 카니지가 눈길을 끌 뿐만 아니라 톰 하디, 우디 해럴슨, 미셸 윌리엄스, 나오미 해리스 등 막강한 할리우드 배우 군단이 처음 등장하는 포스터로 기대를 모은다. 먼저 베놈 역의 톰 하디가 직접 스토리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 200%의 베놈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소름 끼치는 연기로 카니지를 소화한 우디 해럴슨, 1편을 뛰어넘는 활약이 기대되는 앤 웨잉 역의 미셸 윌리엄스,그리고 베놈에게 예상치 못한 강적이 될 슈릭 역의 나오미 해리스까지 보는 것만으로도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할리우드 대표 배우들이 자리하며 이들이 영화 속에서 어떤시너지를 발휘할지 궁금하게 만든다. 또한 포스터와 예고편을 통해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사상 최악의 빌런 카니지의 비주얼도 더 업그레이드된 바, 카니지 특유의 촉수와 강렬함을 그대로 표현한 파이널 포스터에 관객들의 환호와 기대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영화 '베놈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미워할 수 없는 빌런 히어로 베놈(톰 하디)앞에 사상 최악의 빌런 카니지(우디 해럴슨)가 나타나 대혼돈의 시대를 예고하면서 그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10월 13일 개봉.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4."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5.[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