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범수 이윤진 부부가 인테리어 후 더 고급스러워진 집을 공개했다.
이윤진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포도대장 다을이. 오늘 등교 수업이 갑자기 온라인으로 전환되어 여유 있는 아침 포도 중. 온라인하면 바지 안 나온다고 내복 바지 입고 있다가 엄마한테 딱 걸렸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침 일찍 포도를 먹으며 하루를 시작하는 아들 다을 군의 모습이 담겼다. 다을 군의 뒤로는 인테리어로 탈바꿈한 이범수 이윤진 부부의 집이 담겼다. 인테리어 후 부부의 집은 더 널찍해지고 고급스러워진 모습. 이윤진은 최근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 점점 달라지는 집을 공개해오고 있다.
한편, 배우 이범수와 통역사 이윤진은 2010년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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