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윤미가 홈트레이닝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윤미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볍게 아침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꽃바지 입고 운동 중. 체력이 되야 육아도 즐겁고 일도 즐겁고. 운동도 습관이라 매일 꾸준히 습관을 만드는것이 중요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실내 자전거를 타며 열심히 홈트레이닝 중인 모습. 프로필상으로 171cm, 50kg인 이윤미는 이미 늘씬하지만 더 열심히 운동하며 몸매 관리에 철저한 모습이다. 이윤미는 실내자전거를 새로 구입했다며 "집에서 운동할려고 하나 장만했어요~제발 빨래걸이가 되지 않길 바라며"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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