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양미라 동생 양은지가 육아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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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지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어플 참 좋으네요. 유치원 안간 막둥이랑 곧 학교 끝나는 초딩언니들 픽업해서 어디든 놀러가야 할 것 같은 핫한 오늘! 엄마는 몸이 열개라도 모자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은지는 어플을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언니 양미라처럼 인형같이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또한 세 딸의 엄마인 양은지는 날씨가 좋자 아이들과 나들이 갈 계획을 짜며 다정한 엄마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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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은지는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이호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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