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다이어트 성공 후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오정연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대기실에서 왕관을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레드 컬러의 긴 헤어스타일로 변신, 한층 더 세련된 분위기가 느껴졌다. 환한 미소는 아름다운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때 오정연은 몸매라인이 드러나는 밀착 원피스를 착용, 화려한 목걸이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 과정에서 다이어트 성공 후 늘씬한 몸매를 자랑 중인 오정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근 오정연은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몸무게 11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오정연은 내달 막을 올리는 연극 '리어왕'에서 리건 역에 발탁됐다. 오정연은 지난 6월 종영한 드라마 '마인'에서 재벌가 며느리인 '미주'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해 톡톡 튀는 연기를 선보이며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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