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사유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아들 젠과 집에서 영상을 촬영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사유리는 휴대폰 어플을 이용해 말로 변신해 웃음을 안긴다. 이를 본 젠은 큰 눈을 동그랗게 뜬 채 다소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안긴다.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인 사유리는 최근 9개월 된 아들 젠의 폭풍성장 모습을 공유, 이 과정에서 몸무게 11.7㎏에 키 76.4cm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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