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장윤정의 도장깨기'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돈독한 금슬을 엿볼 수 있는 '39금 텐트 밀회'로 웃음을 자아낸다.
LG헬로비전 오리지널 예능 '장윤정의 도장깨기'(연출 류복열/제작 LG헬로비전, 이하 '도장깨기') 7회가 오늘(9일) 방송되는 가운데, 오늘 방송에서는 경상북도 안동에서의 첫 번째 캠핑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이 가운데 '도장깨기' 측이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닭살 애정행각이 포착된 스틸과 함께 '도장부부'의 꿀 떨어지는 캠핑 근황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된다.
공개된 스틸 속 장윤정과 도경완은 텐트 안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텐트 밖으로 고개를 빼꼼 내민 채 함박웃음을 터뜨리는 부부의 모습이 달달하다. 뿐만 아니라 도경완은 정열에 불타는 눈빛으로 장윤정을 텐트 안으로 잡아 끌며 애정공세를 퍼붓고 있어 폭소를 유발한다. 그동안 "셋째를 갖고 싶다", "'도장깨기'를 통해 캠핑베이비에 도전하겠다"고 공공연히 밝혀온 도경완인만큼, 그가 염원하던 '캠핑베이비'를 성취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녹화 현장에서 '도장부부'는 전에 없이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도장패밀리'의 원성을 자아냈다는 후문. 특히 장윤정의 수제자인 곽지은-해수는 텐트 안에서 밀회를 즐기는 장윤정-도경완을 보며 "하영아 연우야 너네 동생 생길 것 같아. 얘들아 기대해"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그러나 수제자들의 만류에도 이어지는 '도장부부'의 데이트에 해수는 급기야 "지금 일 하셔야 할 시간이다. 사랑 시간이 끝났다"고 강력 제제를 가했고, 아쉬움을 뒤로한 채 텐트 밖으로 나온 도경완은 야릇한 표정으로 장윤정을 향해 "오늘 녹화 빨리 끝내자"고 말해 주변 모두를 배꼽 잡게 만들었다고.
이처럼 갈수록 금슬을 더해가는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모습은 '도장깨기'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